시 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7-03 16:08 26,575 0 목록 바람이 분다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 빨리 돌아오라 다시 만나 안고 보고 아아, 임이여 잡은 손을 차마 물리치려뇨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강변의 추억 : 김용택 이전글 送 詩 : 미실 ---사다함을 전장에 보내며 쓴 향가라는데...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