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람의 미학 : 박봉우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5-16 10:26 23,200 0 목록 바람은 어느날 나에게 <미와 음의 무형한 체온으로>병실을 찾아와서 이야기하였다. 바람……꽃밭으로 넘어가는 머언 먼 목소리. 다시는 들리지 않는메아리가 남기고 간 은은한 신호흡 무한한 우리들의 사랑스러움이여……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밀레 : 그레빌의 낭떠러지 이전글 의존 명사 ~간의 띄어쓰기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