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통곡 : 이상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25 14:34 조회 28,398 댓글 1 본문 하늘을 우러러울기는 하여도,하늘이 그리워 울음이 아니다.두 발을 못 뻗는 이 땅이 애닯아하늘을 흘기는 울음이 터진다.해야 웃지 마라달도 뜨지 말라. 추천0 이전글 밀레: 양치는 소녀 다음글 자문(諮問)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25 15:05 좋다... 뭔가 내 마음이 텅 빈 느낌.. 좋다... 뭔가 내 마음이 텅 빈 느낌..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25 15:05 좋다... 뭔가 내 마음이 텅 빈 느낌.. 좋다... 뭔가 내 마음이 텅 빈 느낌..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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