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교목(喬木) : 이육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19 11:05 조회 30,837 댓글 1 본문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세월에 불타고 우뚝 남아 서서 차라리 봄도 꽃피진 말아라. 낡은 거미집 휘두르고 끝없는 꿈길에 혼자 설레이는 마음은 아예 뉘우침 아니라. 검은 그림자 쓸쓸하면, 마침내 호수 속 깊이 거꾸러져 차마 바람도 흔들지 못해라. 추천1 이전글 밀레 ; 만종 다음글 고야 : 폰테요 후작부인 댓글목록 1 Maru님의 댓글 Mar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21 10:27 좋다 ㅎㅎㅎ 좋다 ㅎㅎㅎ
Maru님의 댓글 Mar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4-04-21 10:27 좋다 ㅎㅎㅎ 좋다 ㅎㅎㅎ
Maru님의 댓글
좋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