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우리말 요지경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4-15 11:44 28,053 1 목록 상자 앞면에 확대경을 달고 그 안에 여러 가지 그림을 넣어 들여다보게 만든 장치를 말하는데 내용이 알쏭달쏭하고 복잡하여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고 있다 예) 어쩌다가 그런 요지경 같은 일을 겪게 되었는지 아직도 정신이 없어 얼떨떨하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고야 : 승마하는 마리아 테레사 이전글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 황동규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15 11:59 어찌하여 요지경까지 됐소... 안타깝구나.. 어찌하여 요지경까지 됐소... 안타깝구나..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15 11:59 어찌하여 요지경까지 됐소... 안타깝구나.. 어찌하여 요지경까지 됐소... 안타깝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