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저 불빛 아래 : 김후란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3-04 13:08 29,655 1 목록 저기 보이는 산기슭 저 불빛 아래 사는 인 누구일까 문득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이 떠나갔네 먼 길 짧은 생 왜 그리 종종걸음쳐야 하는지 서러운 날 더욱 따사로운 불빛 그리운 얼굴 오, 그리운 그 손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고야 :1808 5월 2일 이전글 프랜시스 고야 : 5월 3일의 학살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04 13:15 뭔가를 상상하면서 낭송하게 된다.... 뭔가를 상상하면서 낭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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