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삼각산 옆에서 : 신석초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2-17 09:41 30,561 3 목록 이 산 밑에 와 있네.내 흰 구름송이나 보며이 곳에 있네.꽃이나 술에묻히어 살던도연명이 아니어라.눈 개면 환히 열리는 산눈 어리는 삼각산 기슭너의 자락에 내 그리움과아쉬움을 담으리. 다음글 쌍벽(雙璧) 이전글 아녀자 댓글 3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8 09:48 길 : 마루밑다락방 친구와 길을 지나가다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을 만났다 그 친구는 오른쪽 길을 택하였다 그래서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왼쪽 길을 택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왜 왼쪽길을 택하였냐고 트집을 잡아 나는 이러한 제안을 걸었다 가위바위보 비기면 서로 다른 길 한쪽이 지면 서로 같은 길 그 친구는 흔쾌히 제안을 받아드렸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 길 : 마루밑다락방 친구와 길을 지나가다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을 만났다 그 친구는 오른쪽 길을 택하였다 그래서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왼쪽 길을 택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왜 왼쪽길을 택하였냐고 트집을 잡아 나는 이러한 제안을 걸었다 가위바위보 비기면 서로 다른 길 한쪽이 지면 서로 같은 길 그 친구는 흔쾌히 제안을 받아드렸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8 09:50 비겼음....ㅋㅋㅋㅋ 비겼음....ㅋㅋㅋㅋ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8 09:53 끝에 물음표(?)를 넣은 이유는 읽는이가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렇게 물음표(?)를 넣었지. ㅎㅎㅎㅎ 끝에 물음표(?)를 넣은 이유는 읽는이가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렇게 물음표(?)를 넣었지. ㅎㅎㅎㅎ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8 09:48 길 : 마루밑다락방 친구와 길을 지나가다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을 만났다 그 친구는 오른쪽 길을 택하였다 그래서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왼쪽 길을 택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왜 왼쪽길을 택하였냐고 트집을 잡아 나는 이러한 제안을 걸었다 가위바위보 비기면 서로 다른 길 한쪽이 지면 서로 같은 길 그 친구는 흔쾌히 제안을 받아드렸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 길 : 마루밑다락방 친구와 길을 지나가다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을 만났다 그 친구는 오른쪽 길을 택하였다 그래서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왼쪽 길을 택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왜 왼쪽길을 택하였냐고 트집을 잡아 나는 이러한 제안을 걸었다 가위바위보 비기면 서로 다른 길 한쪽이 지면 서로 같은 길 그 친구는 흔쾌히 제안을 받아드렸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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