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솔개 : 조병화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2-14 09:20 29,326 1 목록 하늘에 살고 싶어라바람에떠 있고 싶어라날개에, 날개에떠 있고 싶어라 바람에 쓸어가는하늘 인간보다 쓸쓸히보이지 않는 곳에눈물보다 쓸쓸히차가이, 하늘 깊은 곳에외로움보다 쓸쓸히바람에 쓸려바람에 쓸려 날개처럼살고 싶어라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들라쿠루아 : 연주대위의 꽃병 이전글 슬하(膝下)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4 16:47 야~~~ 시가 참 순수하다...ㅎㅎㅎ 야~~~ 시가 참 순수하다...ㅎㅎㅎ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14 16:47 야~~~ 시가 참 순수하다...ㅎㅎㅎ 야~~~ 시가 참 순수하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