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서시 : 윤동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2-03 10:31 30,299 1 목록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가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와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들라크루아 : 돈주앙의 난파선 이전글 산전수전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03 10:55 캬하~ 시 좋다..... 캬하~ 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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