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해변 : 조병화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27 09:59 28,836 1 목록 바다겨울 바다는저 혼자 물소리 치다 돌아갑니다.아무래도다시 그리워다시 오다간 다시 갑니다.해진 해안선에 등대만이말 모르는 신호를 반복하지만먼 바다 소식을 받아 주는 사람 없어바다겨울 바다는저 혼자 물소리 치다 돌아갑니다. 다음글 테오도르 제리코: 메드쥬호의 뗏목 이전글 솜 전투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29 09:24 좋다.. 겨울바다.. 좋다..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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