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갈대:신경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6-25 09:00 29,201 1 목록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행복:유치환 이전글 부랴부랴 댓글 1 댓글목록 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25 09:02 ㅎㅎㅎ <br>좋군..<br> ㅎㅎㅎ <br>좋군..<br>
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25 09:02 ㅎㅎㅎ <br>좋군..<br> ㅎㅎㅎ <br>좋군..<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