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영산홍 : 서정주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08 10:05 30,115 1 목록 영산홍 꽃잎에는 山이 어리고山자락에 낮잠 든 슬픈 소실댁(小室宅)소실댁(小室宅) 툇마루에놓인 놋요강山 너머 바다는 보름사리 때소금 발이 쓰려서 우는 갈매기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이전글 백병전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08 10:49 몬가 쓸쓸하다. 내마음도 함께...<br> 몬가 쓸쓸하다. 내마음도 함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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