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늘 : 박두진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07 09:00 29,923 1 목록 하늘이 내게로 온다여릿여릿 멀리서 온다하늘은, 멀리서 온 하늘은호수처럼 푸르다.호수처럼 푸른 하늘에내가 안긴다. 온몸이 안긴다.가슴으로 가슴으로 스며드는 하늘향기로운 하늘의 호흡초가을 따가운 햇볕에목을 씻고내가 하늘을 마신다.목말라 자꾸 마신다.마신 하늘에 내가 익는다.능금처럼 마음이 익는다. 다음글 자크 루이 다비드 : 파리스와 헬레네 이전글 배수진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07 09:09 하늘을 자꾸 마신다. <br>내 마음이 순수해진다.<br> 하늘을 자꾸 마신다. <br>내 마음이 순수해진다.<br>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07 09:09 하늘을 자꾸 마신다. <br>내 마음이 순수해진다.<br> 하늘을 자꾸 마신다. <br>내 마음이 순수해진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