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거라 : 김영랑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03 10:41 29,976 1 목록 '오매 단풍 들 것네' 장광에 골불은 감닙 날러오아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매 단풍 들 것네' 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리니 바람이 자지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매 단풍 들 것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자크 루이 다비드: 벨리사리우스 이전글 밀월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03 11:19 http://www.hisking.com/literature/45 http://www.hisking.com/literature/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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