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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우리말 문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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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문의 바깥 즉 성 바깥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문 바깥에 있으므로 문 안의 사정을 모르는 것은 자명한 이치일 것이다.

요즈음은 어떤 일에 대한 지식이나 조예가 없는 사람, 또는 어떤 일과 전혀 관계가 없거나 익숙치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 이 일은 문외한이 취미삼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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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그쪽일은 완전 문외한이라.. 못해...<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