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개화 : 이호우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30 10:07 29,158 1 목록 꽃이 피네, 한 잎 한 잎한 하늘이 열리고 있네.마침내 남은 한 잎이마지막 떨고 있는 고비.바람도 햇볕도 숨을 죽이네나도 그만 눈을 감네 다음글 엘리자베스 루이 비제 르 브룬 : 마리 앙투아네트 이전글 같은의 띄어쓰기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30 11:51 나중에 영감님 오시면 써야지..ㅡㅡ;<br> 나중에 영감님 오시면 써야지..ㅡㅡ;<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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