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다와 나비: 김기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9 09:43 조회 29,645 댓글 1 본문 아무도 그에게 수심을 일러 준 일이 없기에흰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청무우 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거픈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추천0 이전글 부름받다의 띄어쓰기 다음글 장오노레 프레그나르 댓글목록 1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2-19 10:43 참 나쁜 사람입니다 아무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나쁜 사람입니다 내곁에 있어줄 사람들도 또 날 가르쳐주시고 격려해줄 사람도 아무도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주 작지만 큰 상처를... 참 나쁜 사람입니다 아무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나쁜 사람입니다 내곁에 있어줄 사람들도 또 날 가르쳐주시고 격려해줄 사람도 아무도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주 작지만 큰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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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참 나쁜 사람입니다
아무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나쁜 사람입니다
내곁에 있어줄 사람들도
또 날 가르쳐주시고 격려해줄 사람도
아무도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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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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