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동백 : 정훈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17 09:50 30,461 1 목록 백설(白雪)이 눈부신하늘 한 모서리 다홍으로불이 붙는다차가울사록사모치는 정화(情 火)그 뉘를 사모(思慕)하기에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이전글 가정법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18 07:03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이 깊은 겨울에 애태워 피는가' 꼭 무언가 시인이 간절하게 소리치는것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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