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윤사월 : 박목월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12 09:14 29,757 1 목록 송홧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고 엿듣고 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장앙투안느 와토 이전글 도락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12 09:45 착한 친구 가끔 보고 싶을 때 두들기곤 했던 그의 문 그가 있어 행복했던 나 그의 부재 눈물 한방울 외딴 산 봉우리에서 불러보는 야호 답하는 야호 아, 내 맘 속의 착한 친구 착한 친구 가끔 보고 싶을 때 두들기곤 했던 그의 문 그가 있어 행복했던 나 그의 부재 눈물 한방울 외딴 산 봉우리에서 불러보는 야호 답하는 야호 아, 내 맘 속의 착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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