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다 2 : 정지용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07 10:00 30,402 1 목록 바다는 뿔뿔이달아날랴고 했다. 푸른 도마뱀 떼같이재재발렀다. 꼬리가 이루잡히지 않었다. 흰 발톱에 찢긴산호보다 붉고 슬픈 생채기! 가까스루 몰아다 부치고변죽을 둘러 손질하여 물기를 시쳤다. 이 앨쓴 해도에손을 씻고 떼었다. 찰찰 넘치도록돌돌 굴르도록 지구는 연잎인 양 옴으라들고......펴고...... 다음글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 서정주 이전글 장앙투안느 와토: 참새 둥우리를 든 사나이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07 11:00 그대 내 사랑이라면 : 마루밑다락방 그대, 내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대가 다른사람 마음을 가진다고 내가 못알아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작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그대는 날 버렸습니다 애써서 그대 행복하게 해주었는데 그대는 내맘 몰라주고.... 그대, 정말 나쁜 사람 입니다. 그대 내 사랑이라면 : 마루밑다락방 그대, 내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대가 다른사람 마음을 가진다고 내가 못알아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작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그대는 날 버렸습니다 애써서 그대 행복하게 해주었는데 그대는 내맘 몰라주고.... 그대, 정말 나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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