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호수 : 정지용 아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19 09:57 31,041 1 목록 얼골 하나 야 손바닥 둘 로 푹 가리지 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다음글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다나에 이전글 금일봉 댓글 1 댓글목록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19 10:03 호수 : 마루밑다락방 목숨 하나쯤이야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목숨 하나쯤 받칠수 있지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 볼수 없다 눈 감고 호수 아래쪽을 바라본다... 호수 : 마루밑다락방 목숨 하나쯤이야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목숨 하나쯤 받칠수 있지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 볼수 없다 눈 감고 호수 아래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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