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본문

춤춰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추천1

댓글목록 2

마루밑다락방님의 댓글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라, 오늘이 마지막날인것처럼-----  좋다 ㅎㅎ

딸기님의 댓글

딸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 라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후회의  아싀움이 적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