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영화 에세이들을 올려 볼까 합니다. > 인문학 | 마루 밑 다락방
철학

이제 본격적으로 영화 에세이들을 올려 볼까 합니다.

 

 

간밤에 구글에 가입해서 유튜브의 세계로 진출했습니다.

깨끗한 화질로 재미있고 유익한 에세이들을 올려 볼까 합니다.

기존의 <러브레터>와 <라디오스타>도 글도 바꾸고, 동영상도 새로 바꿀 생각입니다.


묵은 DVD들을 장에서 꺼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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