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조치를 하다, 조취를 하다
2016-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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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조치를 하다 (o)
조취를 하다 (x)
종종 사람들이 조치와 조취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조치가 맞다.
조취는 '누린내가 난다' 라는 의미로 쓰는 명사이다.
"~ 한 사건을 조치한다" 내지는 "~한 사건을 조치했다."는
사건을 처리하였다는 의미가 성립되지만
"~한 사건을 조취한다" 내지는 "~한 사건을 조취했다."는
어떠한 사건이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날 정도로 지독하다 등으로 부정적인 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으니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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