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물을 붇다, 물을 붓다
2015-02-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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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붇다, 붓다는 다른 말입니다.
먼저 붇다는 "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 , "분량이나 수효가 많아지다." 이고
붇다의 유의어로 "증가하다", "증대하다", '커지다"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붓다는 "액체나 가루따위를 다른곳에 담다", "모종을 내기 위하여 씨앗을 많이 뿌리다", "불입금,이자,곗돈 따위를 일정한 기간마다 내다." 이고
유의어로 "따르다", "불입하다", "담다"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물을 붇다는 틀린 말이고, 물의 붓다가 맞는 말이겠습니다.
내용추가 - 회원 아온(Kyeong110)
| 붓다의 이용법은 아래와 같다. 얼굴이 붓다/병으로 간이 붓다/울어서 눈이 붓다/다리가 통통 붓다/벌에 쏘인 자리가 붓다/편도선이 부어서 말하기가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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