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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 마루밑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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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하다 
문득
초승달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그대
떠오릅니다
지금은 눈뜨고 보아도
어디로 갔는지
평상시였다면
그냥 지나쳐버렸을텐데
이젠 없으니 
내맘이 텅빈듯 
그리워집니다
내 옛사랑과 같은 
초승달의 그대여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5-08-02 11:05:32 역사와 문학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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