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수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27 10:25 5,544 0 목록 사람들과 이야기 꽃을 피고 있던보통때처럼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어머니로부터 작은 고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평소보다 침착한 어투의 문자,나는 당황스러운 얼굴을 감출 수 없었어요오늘은 예보에서 비가 오지 않는 맑은 하늘이랬는데갑자기 먹구름이 끼더니 천둥 번개가 치네요하늘도 무심하시지 반갑습니다. 관리자입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삶 이전글 낮음이 주는 아름다움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