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수 > 나도 작가 | 마루 밑 다락방

애수

사람들과 이야기 꽃을 피고 있던

보통때처럼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어머니로부터 작은 고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평소보다 침착한 어투의 문자,

나는 당황스러운 얼굴을 감출 수 없었어요


오늘은 예보에서 비가 오지 않는 맑은 하늘이랬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끼더니 천둥 번개가 치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반갑습니다. 관리자입니다.

공유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