驛舍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13 21:11 16,509 0 목록 가로등 불빛도 잠들어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홀로 외로이 있는 정자에몸을 기대어하늘에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은하수를 바라보며외로운 감정을 달랬어요밤하늘의 빛나는 별들이 내 마음을 울려요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거울 이전글 원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