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8-14 00:35 17,119 0 목록 이별통보네게 있어그 순간 만큼끔찍한 순간은아마도 없을거야 내 얼굴을 보는 하루는 인생을 사는데 있어끔찍해서옆에 들고 있던 컵을 내던지며내 얼굴 부셔버렸다 너와의 시간들을잊을 수 없어서네 사는 근처까지 왔는데멀리서 널 바라보고 다시 떠났다 바라보는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니고너의 얼굴이였으면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손 2 이전글 驛舍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