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힘들더라도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1-21 14:18 11,254 0 목록 지치고 힘들더라도살다보면 ,더는 버틸수 없을것 같아,고통스러운 날도 있지요죽고 싶다, 괴로운 하루도 있지요교실에서 친구들이 한 친구의 책상에 낙서를 하고가방을 쓰레기통에 넣고망신을 주는 것을 보고주먹을 쥐었었지요처음에는 죽일 듯이 원망하며이름조차 부르기도 싫어했지만이제는그들이 그립고하나 하나가 보고 싶네요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5-08-02 11:05:32 역사와 문학에서 이동 됨]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너 인줄 알았는데.... : 마루밑다락방 이전글 자화상 : 마루밑다락방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