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 : 마루밑다락방 마루밑다락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19 20:23 11,668 0 목록 아무도 없는 단칸방 그저 낡은 책상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네 너부러져 있는 책들 한때 그대와 함께 했던 방 이제는 텅빈 방으로 남았구나... 그대와의 기억, 추억으로 한자리 하네 그립구나... 눈물 훔치며 그대 얼굴 떠올려보네. [이 게시물은 마루밑다락방님에 의해 2015-08-02 11:05:32 역사와 문학에서 이동 됨] 공유하기 카카오톡 Facebook X 네이버 다음글 아프지만 아픈것 같지 않게 : 마루밑다락방 이전글 풀밭 위에서의 점심 : 마루밑다락방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