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명의 독자가 머문 따뜻한 공간, 마루 밑 다락방은
콘텐츠를 통한 건강한 영향력을 믿는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마루 밑 다락방의 고퀄리티 인문학/역사 콘텐츠를 귀사의 서비스에 공급하거나, 공동 기획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언론사 '수완뉴스'와 연계하여 파트너사의 가치 있는 소식을 운문, 칼럼 등 감성적인 형태로 기획 보도합니다.
특정 브랜드의 철학을 시(詩)나 인문학적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