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와 마루 밑 다락방이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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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16:24 7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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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루 밑 다락방입니다.


오랜 고심 끝에, 마루 밑 다락방을 수완뉴스의 산하 서비스로 편입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완뉴스가 마루 밑 다락방을 운영한다는 공식적인 인수 보도자료를 발행했으니, 자세한 점은 해당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의 뜻을 밝히며,


@마루 밑 다락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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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밑다락방 회원등급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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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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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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